Fashion Styling

봄의 특권, 트렌치코트 코디법 (feat. 하지원, 김지영, 효민, 카즈하)

이다미 기자
2026-03-31 09: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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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won1023


봄에 빠질 수 없는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코디법. 

4월 다가올 무더위를 예고하며 찰나만 즐기수 있는 봄이 한층 찾아왔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아우터는 필수. 그중에서도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우터는 단연 트렌치코트이다. 발 빠르게 트렌치코트를 즐기고 있는 셀럽들을 알아보자. 

짧은 봄에만 누릴 수 있는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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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won1023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하지원. 동시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경희대학교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입학해 새내기가 된 풋풋한 모습 또한 볼 수 있는데. 하지원은 SNS에 대학생으로 변신한 모습을 개제했다.

새내기 룩으로 트렌치코트를 선택한 하지원. 화이트 카디건과 블랙 팬츠에 무난한 코디에 로퍼로 마무리했다. 트렌치코트 아우터 안감에 깅엄 체크 (Gingham Check) 디테일이 있어 살짝살짝 보이는 패턴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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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hazana


요즘 대세는 숏한 기장감의 트렌치코트. 4월 첫 VR 콘서트가 개봉한다는 르세라핌 카즈하는 기존의 트렌치코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아우터를 선택했다. 숏한 기장감이 특징인 트렌치코트에 허리석은 묶을 수 있는 벨트가 포인트. 셔링 디테일에 부츠에 팬츠를 넣어 연출한 코디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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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diyom_


곧 공개될 예정인 ‘하트시그널 5’. 김지영은 ‘하트시그널’ 출신 인플루언서 중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이다. 6살 연상의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에 골인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김지영은 딥한 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 코디를 선보였다. 이너는 그레이톤으로 통일, 블랙 부츠를 더해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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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innn


트렌츠 코트와 란제리룩을 적절하게 매치한 효민. 트렌치코트의 정석 베이지 컬러의 아우터와 핑크 컬러의 투피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컬러 팬츠를 레이어드해 활동감도 살린 코다. 레이스 디테일의 투피스로 요즘 핫한 ‘란제리 코어’ 무드를 엿볼 수 있다. 

트렌치코트와 함께 짧은 봄을 만끽해 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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